광우병과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 용 선

우리나라는 광우병과 변종 CJD 환자가 아직까지 발생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광우병이 국내에서 발생된다면 변종 CJD 환자의 발생 가능성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나라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으로 볼 때, 오래 전부터 쇠고기뿐만 아니라, 소의 내장, 골 및 소의 뼈까지도 식재료로 사용하는 민족이며, 또한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 섭취 시 변종 CJD에 걸릴 확률이 제일 높은 유전형질인 프리온유전자 코돈 129에 메티오닌/메티오닌 동형접합체를 정상인의 94.33%에서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국내 광우병의 발생을 철저히 막아야 하며, 국내에서 발생되는 모든 사람 및 동물의 프리온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체계적인 관리체계가 수립되어야 한다.

중심 단어: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감별진단, 프리온

2004년 가정의학회지에 올라온 한림대 김용선교수의 논문의 일부분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많이들 알고 있는 한국인의 약 95%가 광우병에 취약하다.
그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논문은 2003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지원에 의해 연구되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다운 받아 보시면 됩니다.

아마 이 논문은
http://blog.naver.com/kybkang9/100050477150
이 기사의 논문 내용과는 다른가 봅니다..
분명 논문 첫 내용에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 섭취 시 변종 CJD에 걸릴 확률이 제일 높은 유전형질인 프리온유전자 코돈 129에 메티오닌/메티오닌 동형접합체를 정상인의 94.33%에서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국내 광우병의 발생을 철저히 막아야 하며, 국내에서 발생되는 모든 사람 및 동물의 프리온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체계적인 관리체계가 수립되어야 한다.
메티오닌/메티오닌 이 바로 우리가 요즘 자주 듣는  M/M형 유전자를 나타냅니다.

정부 미국쇠고기수입관관게자 분들은 과학적인 자료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로
지금 청문회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질문에는 정확한 답변은 못하고 그저 "국제수역사무국(OIE)"만 믿고 가는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제수역사무국의 회원국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국의 과학적 근거나 자료가 있다면 그것으로 협상시 참고 할수 있는 문제 인데

분명!
2003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지원에 의해 연구를 하였음에도 이를 부정하는 듯한 입장으로 청문회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OIE의 과학적 기준은 믿고 우리나라에서 연구지원해서 나온 과학적논문은 수용하지 않는
다라는 것은 누구를 위한 수입인지 궁금해 집니다.

광우병 발생 우려가 높은 30개월 이상의 미국산쇠고기를 수입하면 이는 우리나라 국민이
먹게 됩니다.

第36條 ③모든 國民은 保健에 관하여 國家의 보호를 받는다.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3항 모든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보호를 해야지 헤치면 되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과학자도 아니고, 그냥 국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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