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친구랑 육회로 소주를 마시고 친구네 집으로 가면서
내일 바다나 보러갈까?그러길래..
마친 나도 가고 싶었기에 오케이~
하고 다음날 바로 떠났다...
간곳은 자주가던 울산의 울기공원이다..

차에서 내려 울기공원 산책길을 따라 가면 바다가 나오는데
거기서 사진좀 찍고 내려왔다..









그리곤 바로 방어진으로 고고~
바다에 왔으니 회는 먹어줘야~바다갔다 왔구나~할 수 있기에..ㅎㅎ

밀치가 철이라 하길래..
밀치한마리랑, 도다리 한마리, 그리고 잡어 한마리 이렇게 해서 2만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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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구입한후 바로 앞에 있는 초장집에서 울산 대표 소주인 화이트를 주문~
오랜만에 먹는 화이트라 그런지 뭐랄까....살짝 입맛에 안맞는듯... 했으나..
소주는 소주이기에....ㅋ

그렇게 기다리니 회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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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만원어치인데 어찌나 많은지..둘이먹다 조금 남겼다..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운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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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예전에 이집에서 매운탕을 맛있게 먹었다고 해서 이집으로 왔는데...
뭐..나름 괜찮았다..그런데 뜨거워서.......입천장을 다 데어버렸다..ㅜㅠ

그렇게 우리는 소주 4병인가..3병인가를 마시고..대리운전으로
울산 중구에 사시는 고모댁에 잠시 들렀다가 술을 깬후 우리는 구미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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