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2일 졸업식날 학교친구들과의 모임을 간단하게 하고
친구들이랑 칠성시장 포장마차에서 모둠해산물과 술을 마셨습니다..
그땐 이미 술이 좀 취한 상태여서 맛도 모르겠고~
막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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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시장에서는 해물을 오랜만에 먹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옛날이 안나는것 같더군요..
다음에 맨정신일때 가서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가게는 어디인지...알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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