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마무리로 아버지랑 작은 자형이라 같이 한잔하면서 쌈이랑 오뎅탕을 먹었습니다.
ㅎㅎㅎ 이날은 왠지~술이 너무 잘들어가서..ㅜㅠ 집에 있는 소주를 다 마셔버린것
같더군요..ㅋ 이제 당분간 금주~!

작년 가을 수확해서 저장해 놓은 쌈~!

부산오뎅으로 집에서 만든 오뎅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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