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금,토 저녁을 음주활동으로 보내버렸다...
그것도....고기로......

물론 저렴한..돼지다....-0-;;소고기 보단 돼지고기가 좋기에;;
물론 소도 맛있다만;;;

목요일...

학교를 갔다...그런데..술마시자고 꼬신다....^^;;
꼬시면 넘어가야지...아핫;;
어딜갈까 고민하면서 가던중....가까운곳에 저번에 갔던 갈비둥지가 있길래
그곳으로 그냥 들어갔다...처음에 돼지 갈비를 주문해서 먹다가

조금 질려서 삼겹살을 주문해서 먹었다....ㅋ ㅑ 역시..고기...최고~!ㅋㅋ
그렇게 마시고 몇명이 가고...2차를 갔다..

2차는? 막창집이다..하하;;;; 막창은 그다지 즐기지 않기에...
양념 갈매기살을 주문했다....전작이 있기에 일단 3인분만;;;

배불렀지만 억지로 다 먹어주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깐 한 12시?일찍 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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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차



금요일..

이날은 학교를 안가도 되는날이었다..
하지만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학교로 갔다..마침 교수님도 뵐겸..
그런데..교수님이 안계신다..ㅜㅠ
약속시간은 8시 30분쯤...대략 1시간 가량을 학교서 죽치고 기다렸다..
8시 30분쯤 친구의 남자친구를 먼저 만나서 둘이 술마시러 갔다.ㅋ

나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 형인데 내 친구가 나한테 맨처음 소개 해준 자기 남자친구랜다.

뭐 두번째 만나는거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와서 고기먹고 술마시고 이날은 좀더 일찍 집으로 왔다...

이날은 삼겹살과 막창을 먹어 주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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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토요일..

몇시간 전이었다..
토욜엔 방송국에서 일하는 날이라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중에 그냥 또 술이 마시고 싶었다..
방송국 근처에서 일하는 학교여자친구를 나오면서 만났는데.. 다른 친구랑 있길래
그냥 인사만 하고 왔는데 못내 아쉬워서 전화를 했으나 다른 약속이 있다하여 패쓰~
하고 그동네 사는 다른 학교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술마시자고 했더니 중구청에 있으니
금방 온다고 해서 30분쯤 기다려서 그친구랑 술마시러 갔다....

이번에는..아니.이번에도...고기다...돼지갈비..둘이서 대략 한시간 동안 돼지갈비 5인분이랑
밥 한공기랑 소주 한병을 마시고 일찍 헤어졌다..술은....다깨버렸다..-0-;ㅋ

이렇게 3일동안 고기랑 술을 마셔주니....워~~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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