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 (80)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구맛집]대구 동구 방촌동_어성초 오리 여자친구랑 팡팡쿠펀에서 구매한 쿠폰으로 방문하게 된 대구 동구 방촌동에 위치한 어성초오리 입니다. 밑반찬 구성입니다. 몇개 더 있는데 빼먹었네요... 위에 보이듯 김치랑 새우는 오리 구울때 같이 구워 드시면 되구요. 깻잎은 싸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깻잎, 김치, 물김치를 추천합니다. 위와 같은 구성이 오리 한마리입니다. 2~3명 정도 먹을수 있는데 식욕이 좋으시면 2명.. 보통이라면 3명까진 먹을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부족할겁니다. 저희는 조금 남기고 왔네요 아쉽;;;;ㅋ 생오리 한마리 28,000이나 저희는 쿠폰이 있기에 16,500에 맥주한병, 사이다 한병 해서 총20,500원을 주고 먹었네요~ㅎㅎ 오픈 2개월쯤 되었다고 하는데 부족한건 없는지 항상 신경 써주시고 맛도 좋고. .. [대구맛집]생굴구이_대구 달서구 장기동 먹자골목내 마라도생굴조개구이 예전에 갔던곳인데 이제사 올립니다.ㅎㅎ 대구 달서구 장기동 먹자골목내에 위치한 마라도 생굴조개구이 입니다. 일단 저희는 항상 먹는 굴소라찜(?)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원래 이것 밖에 안먹습니다.ㅎㅎ 양도 푸짐하고 소주한잔 하기엔 쵝오....후훗.. 맛있음. - 리뷰 끝- p.s사진이 좀 돌아가 있는것도 있는데 대충 모니터를 돌리시던가 고개를 돌리시던가 해서 보심 됩니다. 충남 서산(대산)에서 공수해온 자연산 가리비 구이 동생이 추석에 고향에 못온다고 하여 벌초하는날 충남 서산 대산에서 택배를 이용하여 대구로 공수해온 자연산 가리비입니다.. 전날 택배로 붙여서 하루만에 오더라구요.. 8KG 한박스를 공수해왔는데.. 생각보다 상당한 양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조개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많이 먹진 않았지만 다들 정말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구이로 해서 먹었는데 가리비 마다 게들이 한마리씩 들어가 있어군요.. 이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했으나 끝내는 못먹었습니다..-_-;; 게가 입을 벌릴때까지 살아있더군요...ㅋ 대단한 생명력..ㅋㅋㅋ한 ㅅ [음식]육회&돼지수육 지난 3월1일 친구들의 생일 모임 겸 계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친구들과 늘상가던 생고기집에서 생일과 계모임을 같이 했습니다. 육회 두접시 수육 두접시 주문~! 평소때 보다 양이 좀 적습니다....-_-;;;아줌마~양이;;; 그랬더니..생일이라고 한접시 서비스~주십니다.....사장님 굿.~^-^ 여기서 수육은 처음 먹어 봅니다...지난번 친구들이 집으로 가지고 와서 먹은적은 있지만.. 수육은..좀 없어보이게 나옵니다...맛도..육회만 못하구요..조금 아쉽네요;; [음식]칠성시장 모둠해산물(낙지,멍게,해삼,개불,굴) 지난 2월 22일 졸업식날 학교친구들과의 모임을 간단하게 하고 친구들이랑 칠성시장 포장마차에서 모둠해산물과 술을 마셨습니다.. 그땐 이미 술이 좀 취한 상태여서 맛도 모르겠고~ 막 그랬습니다.. 칠성시장에서는 해물을 오랜만에 먹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옛날이 안나는것 같더군요.. 다음에 맨정신일때 가서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가게는 어디인지...알리가 없지요..^^; 오랜만에 또 삼겹살~ㅋ 최근엔 삼겹살을 먹지 못해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삼겹살을 먹었다... 일단 찾아간 곳은.. 영진전문대 맞은편 골목안 편의점 맞은편에 있는 연탄집인데... 삼겹살 한접시(450g)에 만원이다. 주문을 해놓고 한참을 있어도 안나와서 왜이렇게 늦나~했더니 초벌구이를 살짝 해서 나오는것이었다.. 그리고 다 잘라서 나오기 때문에 취향대로 먹지는 못했지만 삼겹살이 일단 두툼 하다보니 맛이 꽤 괜찮았다.. 3명이서 삼겹살 한접시랑 앙념된거 한접시랑 소주 4병 정도 마시고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집에는 삼겹살을 추천 할만하다.. 3명이서 가면 2~3접시면 배부르게 먹고 나올수 있을것 같고.. 안주로만 먹는다면 2접시 정도로도 충분 할것 같았다. 단점이라면 연탄불로 구워먹다보니..삼겹살의 기름으로 인해 불길이 자주 올라.. 지난 일요일에 먹은 육회 일요일에 친구랑 둘이서 만나 전에 갔던 생고기집으로 갔다.. 거기서 이번엔 육회를 주문 역시 한접시 2만원이다.. 우선 육회가 나오기전 기본안주들이다.. 몇개가 빠졌다.ㅋ 그래도 이번엔 굴비사진을 찍었음. 기본안주로 술을 마시다가 드디어 육회가 나왔다... 둘이 먹기엔 조금 많은 양의 육회.... 맛도 깔끔하니 좋았고..신선했다. [대구맛집]오랜만에 맛본 생고기~대구 북구 복현동 참조은 생고기 생고기(일명 뭉티기) 소 엉덩이의 안쪽 부위(함박살)의 고기를 이용하여 뭉텅뭉텅 썰어 소스와 함께 날로 먹는 고기라 할수 있다...경상도 지방에서 유명함. 얼마전 친구들과의 계모임에서 오랜만에 생고기를 먹었다... 이제까지 육회는 자주 먹었었는데..생고기는 단 한번 밖에 안먹어 봤기 때문에.. (처음 먹어본곳이 아마 "송학" 이었지 싶다;;) 아무튼 나름 기대를 하고 갔다.. 일단 가게안은 3단으로 된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었는데.. 맨 윗단과 두번째 단은 방이었고, 3번째 단은 홀이었다..크기는 뭐 ..작다..^^; 일단 우린 방으로 예약을 했기에 방으로 고고~ 바로 생고기 한접시(大자: 20,000원)이랑 소주를 주문했다.. 생고기가 좀 늦게 나오는 편이라..일단 기본안주로 소주한잔하고~ 위 세가지 .. 돼지뒷고기+막창+목살..오랜만에 음주파(?)들과 친구들 중에... 술을 마시는 친구와 안마시는 친구가 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술마시는 친구들만 모이게 되었다... 음..일단 당구장에서 만나서 당구 한게임 치고... 대구 k2입구에 있는 고깃집에 갔는데..일단..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5명이서 음주를 시작... 우선 뒷고기(귓살,볼살,코살(?) 이렇게 였지 싶은데..)랑 막창을 시켜서 먹었는데.. 다들 뒷고기가 맛있다~그래서 더 주문해서 먹고.. 마무리는 목살로 깔끔하게~ 생목살이라..두툼~하니 좋았다..;; 아무튼 그렇게..소주를 몇병 마셨는지 기억도 못하고...ㅋ 그리하여.... 집에 갈사람은 가고... 남은 3명이서 포장마차에서 고갈비를 안주로 딱 한병 더 마신후 집으로 고고... 3일 연속 음주였던지라..상당히 피곤했는데... 할 .. 왕새우소금구이 어제 계모임이라 친구들이랑 1차로 일반술집에서 소주한잔하고.. 2차로 바에서 보드카 한병 마시고.... 친구들이 대부분 집에가서 남은 3명이서 오징어를 먹을려고 오징어집에 갔으나.. 오징어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왕새우소금구이를 주문! 시간이 조금 걸렸으나 빨갛게 익어서 나온 새우를 보니..군침이 ....쓰읍~~ 대하보다는 조금작고...그냥 새우보다는 큰....새우였는데...저게 대하인가?ㅋ 암튼.. 까먹는게 귀찮아서 그냥 통채로 다 먹어버렸다는....-0-; 역시나 폰카라 화질이..딸림...ㅋ 그리고 또 장소는.....매나 늘가던 오징어집..-0-; 굴 해산물 모둠찜? 얼마전 학교 계모임에서 3차로 갔던 대명동 계대앞 돌께단 맞은편 굴전문점(?)비슷한 이름을 기억못하는 어느 술집의 안주입니다... 1차로는 오리고기...(아..맛있었습니다..먹느라 사진도 못찍고;;^^;) 그리고 2차로는 술도 좀 깰겸 볼링장에서 볼링 한게임~(술취해서 넘어질뻔 한적이 많았다는..ㅜㅠ) 볼링을 치고난 뒤 3차로 어디갈까~하고 고민하다가.. 날도 춥고..그냥 계대 돌계단 바로 앞에 있던 굴가게로 들어 갔습니다.. 굴모둠해산물(?)인지 뭔지 이름도 기억안나고..암튼..굴이 많은 안주를 시켰습니다.. 그게...아래 보이는 사진입니다. 굴이 참 큼직하니...싱싱하고 좋았는데... 이 놈의 워낙 크다보니..잘 안까져서..까먹는데 애를 먹었지요... 평소 굴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이 .. 산오징어회~! 어제 친구랑 친구애인이랑 친구애인의 친구 이렇게 4명이서 밤새 달렸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꽤 힘드네요...지금 술은 다깼는데.. 어제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는 바람에 목이 따갑군요;;큭;;; 아무튼 어제.... 원래는 생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생고기는 밤인지라 없었고..육회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육회를 먹을려고 했는데..친구애인의 친구가 갑자기 과메기를 외쳐버리는 바람에... 과메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과메기를 처음 먹어보네요;;아무튼 맛이 있었습니다..사진은 못 찍었네요,.,,^^;; 1차로 소주 5병을 나눠마시고... 2차로 산오징어회 집으로 갔습니다..늘 가던곳;; 그래서 안주로 뭘 먹을가~고민 하다가 그냥 늘~먹던대로 산오징어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또 그때~.. 3일동안 생선회를 안주로 음주를.. 저번 토요일,일요일,월요일 3일 연속으로 회를 안주로 음주를 하였습니다.... 회를 좋아하는 탓도 있겠지만.. 거의 제 의지와는 다르게 먹게된....그래도 언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ㅎㅎ;; 그중 일요일에 먹은 것만 사진을 찍었네요...^^;; 토요일에는 광어+숭어 일요일에는 광어+우럭 월요일에는 모듬회.. 이런식으로 먹었습니다..^^; 역시나 폰카라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0-; 비오는날 석쇠불고기에 소주한잔.. 어제 학교계를 다 끝내고... 집으로 오는길... 무엇 때문이었을까....모르겠지만.. 주변에 포장마차로 들어갔다.... 혼자 밖에서 술을 다 마시다니...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 갑다.. 석쇠불고기 하나랑 소주한병을 주문하고 그냥 생각에 잠겨 소주한병을 비우고 집에 왔다... 마음이 별로 안좋다..ㅡ.ㅡ; 오징어회&오징어먹물튀김 월요일.... 친구의 제자이자 내 초등학교 후배인 녀석이 휴가를 나왔다.. 아...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날은 쉴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었다.... 그 녀석을 데리고 복현오거리 자주가는 오징어집엘 가서 오징어회 한접시를 시키고 음주활동을 시작! 일단 오징어회가 오기전에 김치전으로 음주를 시작하였다....하핫;; 그리고 오징어가 도착! 사진찍기전에 이미 한젓가락씩 먹어버렸다..-0-;; 굿굿~! 그렇게 오징어회를 안주삼아 소주 3병을 비우고...4병째 시키니깐 오징어회가 바닥을...ㅜㅠ 그래서 안주를 하나더 시켰는데....아줌마의 추천으로 오징어먹물튀김으로 선택! 곧 오징어먹물튀김이 나왔다.. 크...거참....거무틱틱한게....맛이 있을려나...... 일단 한개 집어 먹어 보았는.. 삼겹살&아나고. 학교후배가 휴가를 나와서 학교 친구들끼리 뭉쳤다.. 맨 처음 시내 고깃집으로 고고~ 처음엔 양념삼겹살을 먹었는데....그건 삼겹살이 아냐!!!!!ㅋ 그래서 그냥 생삼겹살로 주문해서 먹어줌..ㅋㅋ역시..고기는 생삼겹!인데.....저건 좀...생삼겹같지가 않았다..... 4명이서 10인분먹었나? 소주 5병에....많이도 먹었다.. 그리고...2차로 동대구역 근처 곰장어&아나고집으로 갔다... 거기선 아나고를 먹었는데.. 별맛은 없더라...-0-; 사진은 내가 찍은게 아니다.....ㅎㅎ 사진쌩유~ 3일동안의 음주..그리고 고기.. 이번주 목,금,토 저녁을 음주활동으로 보내버렸다... 그것도....고기로...... 물론 저렴한..돼지다....-0-;;소고기 보단 돼지고기가 좋기에;; 물론 소도 맛있다만;;; 목요일... 학교를 갔다...그런데..술마시자고 꼬신다....^^;; 꼬시면 넘어가야지...아핫;; 어딜갈까 고민하면서 가던중....가까운곳에 저번에 갔던 갈비둥지가 있길래 그곳으로 그냥 들어갔다...처음에 돼지 갈비를 주문해서 먹다가 조금 질려서 삼겹살을 주문해서 먹었다....ㅋ ㅑ 역시..고기...최고~!ㅋㅋ 그렇게 마시고 몇명이 가고...2차를 갔다.. 2차는? 막창집이다..하하;;;; 막창은 그다지 즐기지 않기에... 양념 갈매기살을 주문했다....전작이 있기에 일단 3인분만;;; 배불렀지만 억지로 다 먹어주고 집으로 왔.. 내 사진.....언제지? 지금 이곳 메인사진으로 걸려 있는 사진이다...ㅋ ㅑㅋ ㅑ;; 대략.....2년전으로 기억한다....정확히는 모르겠다..-0-;; 친구랑 둘이서 경대북문에 위치한 준코라는 술집에서 술마시면서 친구가 찍어준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아마 맞지 싶다..아님말고~~~ 이때만 해도 그나마 고왔는데..ㅡ.ㅡ;;;피부말이야..-0- 요즘은 못먹고..못자고.. 막생활을 하니깐 완전 개판이야~~~~식량도 부족하고....아어..ㅜㅠ 갈비둥지-돼지갈비 이날....학교를 갔는데.....분명히 갔는데... 눈떠보니 돼지갈비집이었다....아핫... 워낙 고기를 좋아하는 터라...그날 학교를 제끼주시고~ 학교친구 5명이서 돼지갈비에 소주를 마셔주었다...... 두당 2병정도 마신듯...후훗....좋았어~~달리고달리고~~ 1차에서 한명이 먼저가고....2차 이동도중...두명이 가고...... 2차는 둘이서 갔다....뭐...거기선 양념갈매기살을 주문해서 소주한병 나눠마시고 집으로 고고싱....술안깨서 죽을뻔했다....ㅡ.ㅡ;; 1차로 간곳은 복현오거리에 위치한 갈비둥지 이곳은 학교 단합회때 와본곳이었는데..갈비맛이 괜찮다...;; 2차로 간곳은 요 밑 오징어집 근처에 있는 안동막창이라는 막창집.. 이곳은 친구의 아는형님께서 하시는 집인데.... 막창에 안동식 .. 오징어회 친구랑 술을 마시고 2차로 오징어회를 먹으러갔다.... 자주 가는곳인데..거의 마칠때 쯤에 가서 먹었다....그래도..역시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오징어~~~ 복현오거리 부근에...막창골목에서 조금 벗어난곳에 오징어집이 있는데.. 그곳은 다른곳보다 싸면서 많이 준다...^^ 그래서 자주 들르는곳~하지만 요즘은..금전적인 사정으로 인해..음주가 많이 줄어들어서 자주 가진 못한다....안습입니다........ㅜㅠ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