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91)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름신고...ㅋㅋ 간만에 옷이랑 엠피삼 질렀습니다...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고.. 옷은 츄리닝입니다... 눈 수술 후라..별로 할것도 없고..티비 홈쇼핑에서 아디다스 겨울용 츄리닝을 팔길래 첫방송때는 고민..두번째 방송때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근데 좀 얇은 느낌....입고 다녀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엠피삼.... 이놈은 약 한달전에 들고다니던 놈이 액정파손과 함께 맛이 가버리는 관계로 이번엔 좀 좋은 사야지 하고 아이팟터치나 소니 이런쪽으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가만..생각해보니..제가 그런기기를 가지고 하는게 별로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영화도 되고 뎀비도 되고 라디오도 되는 그런 기기를 가지고 있어도 음악만 들으니... 그래서 음악만 되는 간단한 기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코원 아이오디오 E2 이번에 새로 나.. 시력교정수술(알티산/베리시스) 체험기 #4 - 수술 11월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수술을 받았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수술하면 바로 맑은 눈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수 있을줄로 알았지만 난시가 심한 관계로 회복에 2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지금도 오른족 눈은 덜한데 왼쪽눈에 난시가 심합니다.. 빨리 잡아야 회사에 출근을 할텐데 말입니다.. 자 우선 첫째날 수술...왼쪽눈 후기입니다. 역시 처음이라 긴장감은 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하고 수술실로 이동.. 옷을 갈아입고 수술대 위에 누워서 한 5분 정도 누워 있으니깐 선생님게서 오셔서 눈주위를 소독하곤 바로 눈 마취에 들어갑니다... 보통 라식이나 라섹과는 마취하는 형태가 다르다고 하던데...라식이나 라섹은 안해봐서 모르겠고.. 일반 마취용주사기로 눈 아랫부분에 꾹....눌러서 .. 시력교정수술(알티산/베리시스) 체험기 #3 - 수술하루전 드디어 내일입니다... 내일 오후 2시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러 갑니다... 수술을 위해 미리 회사에는 휴가를 신청했고... 회복기간이 빠른 편이나 만약을 대비하여 연장을 가능하도록 해놓았습니다. 내일 한쪽눈을 시술받고 다음날인 12일 다른 쪽 눈을 시술받을 예정입니다.. 수술3일전 부터 세균감염을 막는 안약을 넣습니다. 두달전부터 안약을 꾸준히 넣어왔기 때문에 이젠 곧잘 넣습니다..전엔 눈감고 넣는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눈을 똑바로 뜨고 바로 떨어트릴수 있게 되었네요 그래도 많이 민감한지라 눈이 잘 감깁니다.. 그리고 평소에 눈을 잘 비비는 습관이 있어서 자는 동안 저도 모르게 비비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참 곤욕스럽네요.. 수술전까지 비비지 말라고하셨는데...후... 내일입니다...내일 한쪽 눈을 시.. 시력교정수술(알티산/베리시스) 체험기 #2 - 마지막정밀검사 어제 수술전 마지막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는 시력검사외에 각막 상태와 동공을 확대해서 하는 검사 등... 뭐 그리 힘든건 없었고.... 동공확대해서 한 반나절 살짝 흐리게(?)보인다는것 외엔 별다른 문제 없습니다. 이것저것 신경을 좀 서서 조금~ 피곤하기는 하네요;;; 이제 수술전 3일간 안약을 넣고 11월 11일 수술 들어갑니다~~ 시력교정수술(알티산/베리시스) 체험기 #1 올해는 꼭! 시력 교정 수술을 받고자 지난 9월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맞은편에 있는 해맑은 안과를 찾았습니다. 평소 잘알고 지내던 동생이 거기서 시술을 받고 지금 아주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하여 추천을 받아 거기로 갔습니다. 처음엔 가자마자 잠시 기다린뒤 검사를 바로 하더군요... 시력검사하고 눈에 바람 불고..뭐 이런저런거 하고.. 그렇게 검사와 상담을 다하고 난뒤 수술하기전에 한번더 오라고 해서 오늘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오늘은 수술전 안압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홍체에 구멍을 내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추천해준 동생 말로는...치과 신경치료급 통증이라던데....그 통증의 10분1정도(?) 될까말까한 통증이더군요...한5분정도면 끝난거 같고.. 그렇게 시술을 받고 나서 집으로 오는데 살짝 아리네요..밝.. 하앗 파계사... 음..본가인 파계사 쪽으로 다시 들어온지도 어언..3개월.... 많이 불편한 점도 있지만.... 솔직히 내 몸이 편하네.... 엄마가 챙겨주시는 밥을 먹을수 있다는게 어찌나 큰 행복인지.... 그간 10여년 밖에서 살때는 왜 몰랐었는지.... 홈플러스 매장서 냉장고 넘어져 30개월 아이 중태 홈플러스의 판매대에 전시된 대형 김치냉장고가 넘어져 30개월의 남자아이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두류동의 안모씨는 지난 4일 30개월 된 아들과 함께 홈플러스 칠곡점을 방문했다. 안씨는 당일 아이와 함께 홈플러스에서 운영하는 문화센터 강좌를 듣고 마침 김치냉장고를 구입할까하던 터라 전자제품 매장을 찾았던 것. 서랍식 대형 김치냉장고가 마음에 들어 문의를 하고자 했지만 담당직원이 다른 손님과 상담중이라 소형가전 담당자에게 간략하게나마 문의를 하고자 고개를 돌리던 중 대형냉장고가 아들 머리위로 쓰러지는 걸 발견했다. 너무 놀라 아들의 팔을 잡아당겨 전신이 깔리는 건 겨우 막았지만 이미 냉장고에 머리를 크게 부딪힌 아들은 의식을 잃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아들은 10시간이 넘는 뇌수술이후 현.. 태양을 찍고 싶었어~ 어제 그냥 아무생각없이 퇴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는데 하늘이 참 좋더군요.. 그래서 마구 찍어댔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후보정을 거친 사진들입니다... 카메라나..포토샵이나 허접한 실력이기에... 태클은 사양합니다..ㅜㅜ 그리고 휴가 다녀와서 카메라 청소를 안했더니 이거 원 먼지가 껴서 난리가 아니군요..-0-/ 대체적으로 사진이 먼지때문에 더럽(?)습니다...ㅋ 카메라 고나리가 참 중요하다는걸 깨달았네요...-0-;; 그리고 역시....아직 많이 부족함....ㅜㅠ 카메라기종 : CANON EOS 10D 렌즈 : CANON 28-70mm f/2.8L 잡동사진 친구가 일하는 곳 주차장에서 걍 대충 찍은 사진들.. 날씨는 화창했으나....너무 더웠어...............ㅜㅠ 영덕&월포 놀러가서.. 사진을 400여장정도 찍었는데 그중에서 반 정도 날려주시고....(흔들림..ㅜㅠ) 거기다 80%는 친구사진..내사진은..2장정도? 뭐 그리하여 크게 올릴만한 사진이 없다..ㅡ.ㅡ;;ㅎㅎ.... 다른 사진들은 천천히....ㅋ 080714남이섬 지난 14일 남이섬에 갔었는데 남이섬 내부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ㅋ 긴꼬리산누에나방 지난 일요일 강원도 평창에서 찍은 긴꼬리산누에나방입니다... 처음엔 뭔 새가 날아다니는 줄 알았습니다.....ㅡ.ㅡ;;; 땀 흘리는 네스티레몬맛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삼양 컵라면 하나와 사이다 하나 그리고 네스티레몬맛 하나를 사가지고 와서는 네스티는 냉동실에 사이다는 냉장실에 넣어두고... 사이다는 점심 먹고 마셨는데..네스티는 깜빡하고 있다가 냉동실을 열어보니 꽁꽁 얼었더군요....ㅋ 그래서 좀 녹으면 마실려고 탁자 위에 올려 뒀는데... 또 깜빡했습니다... 한 두시간 지났나.... 날씨가 덥긴 덥나 봅니다..2시간 지났는데 꽁꽁 얼었던 네스티가 다 녹았네요... 그리곤 땀을 뻘뻘 흘리고 있더군요....ㅋ 괴로워 하는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지금 마시고 있습니다....^^ 닝닝~~~하네요...-_-;;;;; 꽃들.. 사무실에 혼자 있다가 머리도 아프고 해서 잠시 밖에 나갔다가 찍은 사진들이다... 10분 정도 돌아다니니깐 이거 원....더워서 못 돌아 다니겠더군..,.ㅡ.ㅡ;; 이 동네는 집집들이 꽃들을 하나씩 키우는것 같다... 장미꽃도 그렇고... 장미꽃이 지니깐 이제 여름꽃들이 피어 있네...... 이름은 잘 모르겠다.............^^;; p.s 더 많은 사진은 아래 포토바다로~ 대구 814번 버스......니미...ㅡ.ㅡ;; 오늘 회사에서 평소보다 조금 늦게 퇴근을 했는데.. 보통 6시 칼퇴근인데 그때 퇴근해서 버스를 타면 맨날 만원입니다... 수성구 황금네거리에서 동구청까지 갑니다;; 그런데 오늘!! 사건발생... 늦게 퇴근한지라 맨 뒷자리에 자리가 있어서 앉았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살짝 졸았지요.. 그 사이 다른 사람들도 제 옆자리에 앉았고.. 잘 가고 있었습니다.....차가 좀 흔들렸지만 뭐 버스니깐 그러려니.. 하고 가는데... 범어 네거리를 지나는 순간... 붕~( ..)''' ( '') 방귀 뀐게 아니고....사람들이 붕떴습니다... 물론 저도 떴지요..... 다들 공중에 한번 떴다 내려오더니 약간의 당황하는 기색들을 보였고.. 또 뭐.. 공사구간이니깐 그러려니~~하고 가는데.... 범어네거리를 지나가고 법원.. 최강미소 정원양!! 조카 정원양입니다...^^ 오늘 누나 홈피에 사진이 올라 왔길래 살포시 퍼왔지요.... 오늘 아침 기분도 참 꿀꿀하고 그랬는데 이 사진 한장으로 한방에 기분 업!이네요.....^^ 앓던 감기가 다 나을것 같네요...^^ 조카들...^^(사진 좀 엄청많음!! 100여장될려나?) 주말동안 조카들 사진 엄청 찍었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애들이 노는걸 좋아해서 사진 찍은것도 대부분 노는 사진들이네요...^^; 편집 없이 그대로~ 올립니다;ㅋ 각종 꽃들;; 잡다한 사진들입니다..^^; 하나하나 설명 넣기가 귀찮네요~ 처마밑에 집 지은 제비! 주말에 시골집에 다녀 왔는데 처마밑에 제비가 집을 지어 놓았더군요~ 민감한 제비를 설득(?) 해가며 몇컷 찍어 봤습니다;; 제비들이 민감해서 사진찍기가 힘들더군요;;ㅋ 로모효과를 준 사진 흠.................... 그렇다.....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