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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습작 여전히 사진찍는 연습중입니다...^^ 풍경이나...그런거 찍는게 많이 힘드네요.... 그리고....사진을 보면....오른쪽 중간쯤에..뭔가 끼었는데... 저건....어디 낑긴걸까요.....-0-aa 렌즈가 맛이 간건지.....ㅋ 사진 올려봅니다~
사진에 서명(낙관) 넣었어요~ 그냥 사진만 뚝딱 넣기엔 뭔가 밋밋한거 같아서.... 여기저기 보고 간단하게 하나 만들었습니다....^^;; 일단 기본은 포토샵으로 글씨를 쓰고.... 낙관 만드는 곳1) 에서 낙관을 만든 다음 약간의 수정을 가한후 앞에 만든 이미지랑 붙였습니다...^^ 그다음 사진에 적용을 시키는 것은 그 유명한 포토웍스를 이용했습니다..^^ 서명을 넣은 사진입니다..^^ 역시나...앞에 화분에 있는 풀..ㅡ.ㅡ; 이건 렌즈 뚜껑.....나름 접사라고 들이대고 찍은겁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0-; 서명이랑 낙관...어떤가요??괜찮나요???^^; 서명 쪽에는 제 닉네임을 넣었고.... 낙관은 제 실명을 한자로 쓴겁니다...^^ 1) 낙관을 만들기전에 자신의 한문 이름을 번체 에서 간체로 바꾸어야 합니다.. ..
Canon EOS 10D연습 오늘 처음으로 제대로 캐논 EOS 10D라는 DSLR카메라를 만지게 되었다.... 그냥 딱! 들고.....찍었다.....그냥 똑딱이 처럼 나오네....ㅎㅎ;;;;;;; 이리 저리 물어보고 만져보고...마구 찍어대니...뭔가 찍히는듯 하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연습 결과물을 올려본다..^^;모니터 뒤에 있는....나무인지..풀인지....암튼 식물....물도 안주고 있는데 잘..큰다....미안..ㅜㅠ 안경케이스인데....이건...뷰파인더를 들여다 보니 안경에 뭐가 자꾸 묻어서..ㅡ.ㅡ;;꺼내놨다가 찍혔음. 그리고....렌즈...는 뭘 썼는지 모르겠다........ 위에껀 17-40 4.0L 인것 같고..밑에껀 28-70 2.8L 인것 같은데...ㅋ 그리고 또 찍는다... 사무실 주방(?)이다......
삼성전자 LCD총괄 SSAT&UK Test 후기 어제 삼성전자 LCD총괄 SSAT&UK Test 를 보고 왔는데 우선 저는 전문대졸입니다. 대구에 사는지라 아침일찍 시작하는 시험이기에 하루 일찍 천안에 가서 시험장 근처에 있는 찜질방에 있다가 아침에 시험장으로 갔습니다.. 8시까지였는데...너무 넉넉하게 갔는지 시험장안에 들어 가니깐 6시 40분 쯤이었습니다.. 당연히...그 시간엔 지원자는 아무도 없더군요..아..1명인가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어치피..공부할것도 안가지고 갔기에..ㅋ 기다리기 심심해서 응시자 유의사항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ㅋ 뭐 별거 없습니다.ㅋ ...그리하여 있는데 제가 교실을 잘못 찾아 들어갔더군요..헙;;옆교실이었는데;;ㅋ 그래서 교실을 옮기고...아..교실문앞에 좌석배치번호가 있으니 그거보고 들어가야 합니다..ㅋ 8시40분...
우리집에서 계모임~ 오랜만에 친구들이 다 모였다... 모이기 참 힘든데 이날은 왠일인지 다모였네;;;; 친구들이 오기전 먼저 집에 와서 셋팅;;; 일단 다들 먹느라 정신없음;;;(창환,태환,찬일,진아,예나,유진,은주,중석)이제 다들 배부르게 먹고 노는중...앞에는 개판이고..뒤에는 조용하고...ㅋ뭐가 그리 좋은지~ 뒤에는 중석,진욱,찬일 앞에는 창환,기용,영보,신일반틈 내일모레 서른이라는것들이....이러고 논다..-0-;;ㅋ 좋단다~~~~~다신 오지말그라....ㅋㅋ 여자들이 있는곳엔 남자들이 몰린다;;;;ㅋ 특히 중석이..돌아왔음 조신하게 있어야지;;;ㅋㅋ 아무튼 이날..밤새도록 놀았다는..아침까지...ㅋ
엑시무스는 물건너 가고..액션샘플러 투명(ActionSampler)으로...커헉;; 이벤트 상품으로 엑시무스를 받을 줄 알고 있었으나... 품절로 인해 액션샘플러 투명(ActionSampler)이 왔네요....ㅋ 렌즈가 4개 달린 놈으로.....0.25초당 한잔씩 찍어 일반 사진 크기에 4컷을 보여주는.. 그런 카메라 입니다.... 일단 딱 보기에는.....진짜 정말..애들 가지고 노는 장난감 입니다.. 그래서 아마 토이카메라일지도.....이게 참 사진이 찍힐까...하는 의문도 들지만... 검색 해보면 많이들 찍으셨네요.,...-0- 이런 카메라는 처음인지라...아니...필름들어가는 카메라는 오랜만에 만져보는거라... 필름 끼우는데 애먹었습니다...뭐이런..설명서랑도 조금 다르고... 처음엔 바보같이..어 카메라에 왜 건전지 들어가는곳이 없지...?했습니다... 없어도 되는군요..-0-..
이제부턴 22mm 엑시무스(Eximus Wide and Slim)카메라로 사진을.. 조만간 22mm 엑시무스(Eximus Wide and Slim)카메라가 생기는 지라 이제부터 이걸로 찍은 사진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토이카메라는 처음이라..어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필름스캔도 일단은 집에선 못하니깐 사진관에 맡겨서 해야 할것 같고.. 암튼 재미있을것 같네요..^^ 사진을 잘 찍는건 아니지만...기대해주세요..^^;
눈웃음 작렬(?)정원양;; 두번째 조카 정원이입니다..혜민이 동생이죠... 음...2006년 12월에 태어났구요... 얼마전 자형네가 이사를 해서 이삿짐 정리를 도우러 갔었습니다... 애들은 논다고 돌아다니고....정리할것들은 많고.. 3일 걸렸습니다..-0-; 그렇게 정리를 하고 애들과 놀던중 정원이를 의자에 앉혀 놓고..정원이 윙크~ 그랬더니 윙크를 저런식으로 하더라구요..어찌나 귀여운지..ㅎㅎ 순간 포착한다고 애 좀 먹었네요..^^; 윙크하는 정원이..^^;; 사진 찍고 있는걸 멀뚱멀뚱 쳐다보는 정원이... 짱구를 처음엔 무서워 했는데 지금은 친구가 되었답니다..ㅎㅎ
[음식]육회&돼지수육 지난 3월1일 친구들의 생일 모임 겸 계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친구들과 늘상가던 생고기집에서 생일과 계모임을 같이 했습니다. 육회 두접시 수육 두접시 주문~! 평소때 보다 양이 좀 적습니다....-_-;;;아줌마~양이;;; 그랬더니..생일이라고 한접시 서비스~주십니다.....사장님 굿.~^-^ 여기서 수육은 처음 먹어 봅니다...지난번 친구들이 집으로 가지고 와서 먹은적은 있지만.. 수육은..좀 없어보이게 나옵니다...맛도..육회만 못하구요..조금 아쉽네요;;
[음식]칠성시장 모둠해산물(낙지,멍게,해삼,개불,굴) 지난 2월 22일 졸업식날 학교친구들과의 모임을 간단하게 하고 친구들이랑 칠성시장 포장마차에서 모둠해산물과 술을 마셨습니다.. 그땐 이미 술이 좀 취한 상태여서 맛도 모르겠고~ 막 그랬습니다.. 칠성시장에서는 해물을 오랜만에 먹어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옛날이 안나는것 같더군요.. 다음에 맨정신일때 가서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가게는 어디인지...알리가 없지요..^^;
티스토리 초대장 4분께 나누어 드립니다.(완료) 한동안 초대장을 배포를 안했습니다..초대를 하면 거의 사용하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혼자 실망하고 있었습죠....하지만 남아 있는 초대장 4장을 마지막으로 나눠드립니다. 선착순으로 나누어 드릴 거구요.. 댓글에 비밀글로 이메일주소랑 간략한 만드실 티스토리에 대한 설명을 적어주시면 보는 대로 바로 초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해당하시는 분들께는 초대장을 나누어 드릴수 없습니다. 1, 불법스팸블로그를 만드실 분(추후 발견시 신고합니다.) 2, 이미 다른분께 받으신 분(초대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3, 초대장 받으신후 운영 안하실 분(제발..) 4, 초대장 보냈는데도 받지 않으시는 분(10일안에 안받으시면 회수합니다.) 5, 한사람이 여러장의 초대장 신청시(아아피로 확인가능해요~) 그럼 진정한 티스토리를 원..
세계 최고속도 총알차라고 불리우는 Acabion GTBO(아카비온 GTBO)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자동차인지..오토바이인지....날개 접은 비행기인지...참 오묘한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빠르다니깐..인정....-0-; 스펙은 아래와 같다.. ---- Specifications ---- Price 540,000 Production -- Engine -- Weight 791 lbs Aspiration -- Torque 221 lb-ft @ 6900 U/min HP 354 hp @ 9300 U/min HP/Weight 2.2 lbs per hp HP/Liter -- 1/4 mile -- 0-280 mph approx. 40 seconds Top Speed 342 mph (ungoverned) 뭐....자동차 스펙에 대해선 자세히 아는게 없어서... 일단 스피드가 3..
오랜만에 또 삼겹살~ㅋ 최근엔 삼겹살을 먹지 못해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삼겹살을 먹었다... 일단 찾아간 곳은.. 영진전문대 맞은편 골목안 편의점 맞은편에 있는 연탄집인데... 삼겹살 한접시(450g)에 만원이다. 주문을 해놓고 한참을 있어도 안나와서 왜이렇게 늦나~했더니 초벌구이를 살짝 해서 나오는것이었다.. 그리고 다 잘라서 나오기 때문에 취향대로 먹지는 못했지만 삼겹살이 일단 두툼 하다보니 맛이 꽤 괜찮았다.. 3명이서 삼겹살 한접시랑 앙념된거 한접시랑 소주 4병 정도 마시고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집에는 삼겹살을 추천 할만하다.. 3명이서 가면 2~3접시면 배부르게 먹고 나올수 있을것 같고.. 안주로만 먹는다면 2접시 정도로도 충분 할것 같았다. 단점이라면 연탄불로 구워먹다보니..삼겹살의 기름으로 인해 불길이 자주 올라..
구미에서의 하룻밤 울산에서 그렇게 구미로 출발하여 2시간여 만에 도착.... 예전에 친구랑 알고 지내던 모 여인네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냥 보낼수 있나..또 술을 마셨다.... 밤이라 뭐 먹을게 마땅치 않았는데, 족발집이 있길래 거기서 족발은 안시키고 수육을 시켜서 먹었는데.. 나름 괜찮았다..ㅎㅎ 그런데 양이 좀 작았다..ㅋ 그래서 라면 끓여서 그거랑 소주를 조금 더 마시다가 거기서 자고 대구로 복귀~후 우리는 또 나갔다... 이번엔 시사회가 있어서 메가박스로 가서 시시회표를 받고 영화를 봤는데... 제목은 추격자.. 어떤 내용인지 대략 알고 갔기 때문에 나름 기대 하고 봤다.. 음...잘 만든 영화 갔았다..ㅎㅎ 영화를 다본후.... 친구는 집으로 가고 나는 다시 약속이 있어서 경대북문 장미와곱창에 가서 음주후..
울산 울기공원(일산해수욕장) 일요일...친구랑 육회로 소주를 마시고 친구네 집으로 가면서 내일 바다나 보러갈까?그러길래.. 마친 나도 가고 싶었기에 오케이~ 하고 다음날 바로 떠났다... 간곳은 자주가던 울산의 울기공원이다.. 차에서 내려 울기공원 산책길을 따라 가면 바다가 나오는데 거기서 사진좀 찍고 내려왔다.. 그리곤 바로 방어진으로 고고~ 바다에 왔으니 회는 먹어줘야~바다갔다 왔구나~할 수 있기에..ㅎㅎ 밀치가 철이라 하길래.. 밀치한마리랑, 도다리 한마리, 그리고 잡어 한마리 이렇게 해서 2만원에 구입~ 회를 구입한후 바로 앞에 있는 초장집에서 울산 대표 소주인 화이트를 주문~ 오랜만에 먹는 화이트라 그런지 뭐랄까....살짝 입맛에 안맞는듯... 했으나.. 소주는 소주이기에....ㅋ 그렇게 기다리니 회가 나왔다... 아~ 2..
지난 일요일에 먹은 육회 일요일에 친구랑 둘이서 만나 전에 갔던 생고기집으로 갔다.. 거기서 이번엔 육회를 주문 역시 한접시 2만원이다.. 우선 육회가 나오기전 기본안주들이다.. 몇개가 빠졌다.ㅋ 그래도 이번엔 굴비사진을 찍었음. 기본안주로 술을 마시다가 드디어 육회가 나왔다... 둘이 먹기엔 조금 많은 양의 육회.... 맛도 깔끔하니 좋았고..신선했다.
[대구맛집]오랜만에 맛본 생고기~대구 북구 복현동 참조은 생고기 생고기(일명 뭉티기) 소 엉덩이의 안쪽 부위(함박살)의 고기를 이용하여 뭉텅뭉텅 썰어 소스와 함께 날로 먹는 고기라 할수 있다...경상도 지방에서 유명함. 얼마전 친구들과의 계모임에서 오랜만에 생고기를 먹었다... 이제까지 육회는 자주 먹었었는데..생고기는 단 한번 밖에 안먹어 봤기 때문에.. (처음 먹어본곳이 아마 "송학" 이었지 싶다;;) 아무튼 나름 기대를 하고 갔다.. 일단 가게안은 3단으로 된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었는데.. 맨 윗단과 두번째 단은 방이었고, 3번째 단은 홀이었다..크기는 뭐 ..작다..^^; 일단 우린 방으로 예약을 했기에 방으로 고고~ 바로 생고기 한접시(大자: 20,000원)이랑 소주를 주문했다.. 생고기가 좀 늦게 나오는 편이라..일단 기본안주로 소주한잔하고~ 위 세가지 ..
설연휴를..설........사와 함께.............ㅜㅠ 설연휴 전날... 새벽에 치킨이랑 맥주를 먹었는데... 그게 잘못된 것인지..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설....사를......ㅜㅠ 약먹어도 소용없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먹자니 배고프고.... 먹을것 많은 설날....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먹지도 못하고...ㅜㅠ 배아픈건 없는데.....왜 이러니~~~아~~~ 나좀 살려주삼..ㅜㅠ 조만간 생고기 섭취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폰에서 사진을 옮겨와야 되는데...귀찮아서....ㅋ
돼지뒷고기+막창+목살..오랜만에 음주파(?)들과 친구들 중에... 술을 마시는 친구와 안마시는 친구가 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술마시는 친구들만 모이게 되었다... 음..일단 당구장에서 만나서 당구 한게임 치고... 대구 k2입구에 있는 고깃집에 갔는데..일단..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5명이서 음주를 시작... 우선 뒷고기(귓살,볼살,코살(?) 이렇게 였지 싶은데..)랑 막창을 시켜서 먹었는데.. 다들 뒷고기가 맛있다~그래서 더 주문해서 먹고.. 마무리는 목살로 깔끔하게~ 생목살이라..두툼~하니 좋았다..;; 아무튼 그렇게..소주를 몇병 마셨는지 기억도 못하고...ㅋ 그리하여.... 집에 갈사람은 가고... 남은 3명이서 포장마차에서 고갈비를 안주로 딱 한병 더 마신후 집으로 고고... 3일 연속 음주였던지라..상당히 피곤했는데... 할 ..
과메기에 소주한잔~ 금요일밤.. 친구가 서울갔다가 오면서 자기집으로 안가고 우리집으로 왔다.. 술한잔 하자면서.. 집에는 생맥주1.5L한병이랑 먹다남은 치킨 몇조각 뿐이었고... 친구는 소주를 먹자하길래...마트로 갔다... 원래는 회를 먹고 싶다고 횟집을 찾았으나 동네가 동네인지라.. 횟집들은 다 문을 닫았고.. 그나마 대형마트가 있어서 다행이었다..(그래봤자 동네마트) 암튼 거기서 나는 술을 사고..친구는 안주를 찾고... 뭐가 좋을까..찾다가 눈에 띄는 과메기!!! 친구가 몇달전에 맛있게 먹었다고.. 과메기 어떠냐고 묻길래..평소 과메기도 좋아하고...과매기 철이기에 바로콜~ 잘라놓은 과메기 한팩(5000원)과 딸려오는 미역+파+초고추장 두팩.. 그리고 썰어놓은 마늘이 없어서 통마늘, 생김 이렇게 사가지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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